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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웃는다.
빛의 용사와 암흑 기사. 이 2자를 부딪쳐 죽여 맞춘다. 그것이 나의 계획이다.
그리고 흉수페리온은 일찍이 아버지 자르키시스와 함께 에리오스의 신들과 싸운 신이다.
마왕에 의해 봉인된 것 같지만, 어디에 봉인되었는지 몰랐던 것이다.
그렇지만, 우르바르드로부터의 정보로 그것을 알 수가 있었다. 즉시 아버지에게 알리려고 생각한다.

「에에, 유효하게 사용해 주세요. 그리고 그리고 이 일은……」
「아아, 물론 입다물어 둔다. 마왕 폐하가 네의 한 일을 알면 화낼테니까. 비밀로 하는거야」

나와 우르바르드가 손잡은 일은 비밀이다.
왠지 마왕은 에리오스의 신들과 전율하는 것을 소극적이다.
그리고, 부하의 사람에게도 손을 대지 않게 명해 있는 것 같다.
그러니까 우르바르드도 제알과 같이 마왕을 명령을 거역하고 있는 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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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바르드가 비밀에 하고 싶어하는 것이다.

「잘 부탁드립니다잔드전. 그러면 나는 이것으로. 좋은 결과 나오는 일을 기다리고 있어요」
「물론이고 말고. 반드시 목을 손에 넣어 보인다」

우르바르드와 부하의 사람들이 전이 한다.
빛의 용사만 없어지면 그의 데리고 있는 여자의 아이의 목을 손에 넣는 것은 간단할 것이다.
그 후, 페리온을 소생하게 해 에리오스를 두드린다.
빛의 용사의 여자들도, 에리오스의 여신들의 목도 반드시 손에 넣어 준다.
그리고, 나는 마법인 여자의 아이의 모습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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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는 백은의 머리카락의 여신이 비쳐 있었다.
아름답다. 한눈에 사랑에 빠져 버렸다.

이 여신의 존재를 알고 나서 사랑 애태우고 있던 것이다.
그녀의 목을 어떻게 해서든지 손에 넣고 싶다. 모처럼 이 나라에 있다. 지금이 절호의 기회일 것이다.
그러니까 방해인 암흑 기사에게는 사라져 받지 않으면 안 된다.
그 때문의 교육도 하고 있다.

「타라보스군에게 연락하지 않으면 안 된다. 바돈을 부활시킬 계획은 어떻게 되어 있을까나?」

바돈은 대모신나르골이 낳은 파괴의 짐승 가운데 하나다.
흉수 정도는 아니지만 꽤 강력이라고 (듣)묻고 있다.
바돈의 시체는 대극장의 지하에 있다. 뭐 원래 바돈을 쓰러트려 묻은 위에 아르포스의 제단이 되어있어 그 후 극장으로

바뀐 것 같다. 적어도, 타라보스로부터 그렇게 (듣)묻고 있다.